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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최신소식    |  고객센터  | 성지순례 최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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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와 CTS가 함께하는 종교개혁 5개국 성지순례!! 종교개혁 500주념을 기념하여 CTS와 하나투어가 함께 준비한 종교개혁 5개국 12일 성지순례입니다. 9월 19일(월) ~ 9월 30일(금) / 10월 3일(월) ~ 10월 14일(금) 단 2회 출발!! 많은 문의 바랍니다.
    하나투어, 일본 성지순례 크루즈여행상품 출시    하나투어가 기독교방송 CBS와 함께 일본 규슈의 성지순례지를 돌아보는 크루즈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5월24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3박4일의 가벼운 일정으로, 기존 유럽으로 향하는 성지순례상품에 비해 시간적, 경제적 제약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약 2,00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75,000톤급 하나투어 단독 호화 크루즈를 이용하는 본 상품은 크루즈 여행 특유의 여유로움을 체험하면서, 기항지 관광을 통해 일본…
    3D로 만나는 아브라함 이야기-브엘세바 아브라함의 우물 국제 관광안내소 개장 *전화: 972 (0)8-623-4613 팩스: 972 (0) 3-521-4761 3D 기술을 이용하여 관광객들에게 아브라함 시대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아브라함이 살던 곳 브엘세바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오로지 아브라함의 일생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아브라함의 우물 국제 관광 안내소(International Visitors Center of Abraham’s Well)’는 혁신적인 문화유산으로, 브엘세바 강 기슭 올드시티…
    예루살렘 문화의 계절(The Jerusalem Season of Culture, JSOC)이 7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개최됩니다.   수많은 축제와 고 품격의 행사들이 펼쳐질 이번 예루살렘 문화의 계절은 이스라엘 국내 외의 예술과 창의성을 총 동원하여 예루살렘의 복합적이고 영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표현하여, 예루살렘을 알리고 기념하며 예루살렘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예루살렘 문화의 계절의 프로그램은 생기 있고 다차원적인 모습들을 지닌 도시로써의 예루살렘을 선보이는 다채롭고 독특한 …
    여행객들과 순례자들의 영적 경험과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기반 시설에 많은 투자를 한 결과, 까스르 엘 야후드(Qasr El Yahud)로 알려진 요단강 예수님 세례터가 이제 대중들에게 일주일 내내 무료로 개방된다.까스르 엘 야후드는 성지를 방문하는 기독교 순례자들에게 성묘교회와 예수 탄생 교회에 이어 세 번째로 중요한 장소이다. 신약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이 곳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마태복음 3:13-17). 또한 이곳은 고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후 가나안에 입성할 당시 요단강을 건넌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이…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은 순례자와 여행객,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이 전도하던 성경 속 갈릴리 지역의 풍경을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고 기독교의 요람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복음의 길은 60km 이상의 특별 순례 코스와 도보, 자전거 또는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할 수 있는 도로를 적절히 조합하여 갈릴리 호수의 고대 고깃배 체험에서 얻을 수 있는 영적인 경험을 극대화시킵니다. 2011년 11월 29일 이후로 대중에게 공개된 이 통합 순례 코스는 예수님이 나사렛…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는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판결을 받으시고 “고난의 길”을 의미하는 골고다까지 가는 길의 이름입니다. “갈보리 산 위에...” 로 시작되는 아름다운 찬송은 이 마지막 길을 목가적이고 조용한 장면을 상상하게 하며 늙은 올리브 나무 사이에 있는 구부러진 길을 따라 십자가가 하늘을 향해 높이 서 있는 산까지 이끕니다.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라는 이름을 가진 옛 예루살렘의 실제 시가지를 걷다 보면 고통스러운 이미지는 없어지고 매우 소중하고 더…
    하나의 고고학적 지점입니다. 신약성서에 그를 거부한 것 때문에 예수님이 (뱃세다와 가버니움과 함께) 비난했던 도시로 언급되었던 고라신(Korazim)은 탈무드 시대에 그것의 좋은 밀로 유명했던 유대 마을이었습니다. 그 마을의 유물들은 가운데 예배당을 중심으로 다섯 구역으로 세분되었으며 25에이커의 너비에 거쳐서 퍼져있습니다. 그 지역의 유적들에는 검정 현무암으로 지어졌고 유대인의 테마로 장식된 크고 인상적인 예배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례용 욕실이 가까이 있으며 공공건물과 주민들의 건물들이 그것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nb…
    신 도시 유대인 지역의 건설은 19세기 말 시작되었습니다. 일부 지역은 그림처럼 아름다운 원래의 매력을 회복하여 이곳을 둘러보는 일이 정말 즐겁습니다. 에벤 이스라엘(Even Yisrael)과 독일 지역, 예민 모세(Yemin Moshe), 메아 셰아림(Me’a She’arim), 마하네 이스라엘(Makhane Yisra’el), 나흘라옷(Nakhla’ot), 나흘랏 쉬바(Nakhalat Shiv’a), 에인 카렘(Ein Karem), 코메미우트(Komemi’ut), 레카비아(Rekhavia), 부카리안 지역, 에티오피아 지역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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